짜루가 발을 다쳤다ㅠㅠㅠㅠㅠ한 연구원분께서 발견해서 병원에 델고가주셨는데상처를 다른 고양이도 햝을 수 있대서 격리하기로 결정.입양 공고를 했지만 아직 보호자를 구하지 못해서임시 보호를 하게 되었다!오자마자 공간을 탐색하는 짜루여기저기 둘러보더니 낯선 공간이라 생각했는지요기 숨어버렸다ㅠ옼키 널 부담스럽게 하지 않겠어추울까봐 담요를 밑에 우선 깔아두고안전한 곳이라고 인식하도록 잠시 내버려뒀다하하 역쉬 개냥이...금방 마음을 열어주심!

밥 챙겨주고 좀 따시게 해줬더니금방 몸을 맡기는 짜루아직 밖에서 살던 티가 너무 나는 털이라물티슈랑 적신 수건으로 좀 닦아줬다!털에 도깨비풀같은거도 있어서 하나하나 빼줬..........